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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금리 인상을 단행했다. 올해 들어 세 번째 조치다. 몇 시간 후 중국 인민은행도 '일부' 대출 금리를 올렸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중국 인민은행은 이날 오전 시중은행에 1년짜리 대출자금인 중기유동성지원창구(MLF) 금리를
세계 인터넷 기업 시가총액 상위 20개 가운데 7곳은 중국 기업이다. 미국 다음으로 많다.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가 꼽은 올해 '50대 스마트기업'에도 중국이 7곳으로 미국의 뒤를 이었다. 덩치뿐 아니라 내실도 갖춰가고 있다. 중국 인터넷 100대 기업의 지난해
KOTRA 주최로 22일 한?중 수교 25주년 '포스트 사드 시대'좌담회가 열렸다. 왼쪽부터 이문형 숭실대 글로벌통상학과 교수, 한우덕 중앙일보 중국연구소장,황재원 KOTRA 동북아사업단장, 박근태 CJ대한통운 대표이사, 윤원석 KOTRA 정보통상협력본부장, 김시중 서
중국 경제가 올 2분기에도 7%대에 근접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중국 국가통계국은 중국의 2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전년 동기 대비)이 6.9%를 기록했다고 17일 발표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를 웃도는 수치다. 블룸버그와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전문가 설문을 통
중국 경제는 하드랜딩(경착륙)할 것이다. 부서질 수밖에 없다. 너무도 자주 듣는 얘기다. 많은 서방전문가가 그렇게 말한다. 지난 1분기 GDP 발표를 두고도 그랬다. 실적은 6.9%. 좋은 점수다. 3분기 연속 증가세를 보였고, 2015년 3분기 이후 1년 반 만에
자칭궈(賈慶國) 베이징대 국제관계학원 원장. 중국 국제정치학계의 자유주의 학풍을 대변하는 인물이다. 자 원장이 어제 폐막된 정치협상회의(정협)에서 사드 문제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그는 '타국에 대한 경제 제재가 과연 중국의 이익에 부합되는 것인가?'라는 근본적인 질
6.7%. 중국 국가통계국이 20일 발표한 지난해 중국의 실질경제성장률이다. 1989년 천안문 사태가 발생하면서 성장률이 급감했던 90년(3.8%) 이후 26년 만의 최저치다. 하지만 지난해 중국 정부의 목표치(6.5~7.0%) 안에는 여유 있게 들어왔다. 고속성장 시
한국과 중국 간 자유무역협정(FTA)이 타결되자 한국 경제는 기대감에 부풀었다. 과거 한국이 1997년 외환위기와 2008년 금융위기를 비교적 빠르게 극복한 원인 중 하나는 중국 경제의 폭발적 성장에 기댈 수 있어서였다. 한·중 FTA가 발효되면 한국 경제가 인구 14
Q. 중국펀드에 가입할 지 고민이라는 부모님의 대화를 들었습니다. 아버지는 중국이 선강퉁을 시행하면 중국에 투자하는 주식형펀드의 수익률이 좋아질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선강퉁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2014년엔 후강퉁을 도입했다는데 왜 '후'가 '선'보다 먼
중국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은 두 마리 토끼를 쫓고 있다. 경제 성장과 구조개혁의 병진전략이다. 올 2분기 경제 성장률(전년 동기대비 6.7%)을 보면 일단 본전은 한 듯하다. 대대적인 구조개혁 천명 속에 예상치(6.6%)를 살짝 웃도는 성장을 달성했다. 올 1분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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