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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경진의 서핑 차이나] 신용 낮으면 자녀 대학 합격 취소, 항공권도 못 사...중국 2020년 신용사회 건설 운동 지난 7월 불량 백신사건이 적발된 뒤 감독 당국이 뒤늦게 유통 중인 백신을 검사하고 있다. 중국정부는 2020년 신용사회 건설을 목표로 대대적인
중국 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가 내일(18일) 개막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집권 2기(2017~2022년) 최고 지도부 구성과 함께 향후 5년에 걸쳐 시행될 중국 공산당의 주요 정책을 결정하는 대회다. 차기 지도부의 윤곽이 나올 인선에 관심이 쏠리지만 이 못지
“조상이 물려주신 한국 이름이 버젓이 있는데 중국식 이름이라니요.” 중국동포들이 구독하는 한민족신문의 전길운(55) 대표는 9년 동안 공공기관에서 '취안지윈' 혹은 '콴지윤'으로 불렸다. 2014년 귀화가 허가돼 주민등록증이 나오기 전까지 자신의 신분증 역할을 하는
덩위원 중국 차하얼 학회 연구원. 강정현 기자 중국의 유명 정치평론가 덩위원 중국 차하얼 학회 연구원이 "북한에 남은 것은 붕괴뿐"이라고 밝혔다. 덩 연구원은 지난 19일 중국 SNS 웨이신에 올린 글을 통해 "북한은 이미 평화로 갈 수 있는 모든 길을 상실했다"며
정종호 현대중국학회 회장·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 중국의 덩치가 커지며 국제사회에서의 존재감이 크게 부각됨에 따라 중국의 미래가 어떠할 것이냐에 대한 예측이 활발하다. 낙관적인 '중국 세기론' 또는 '팍스 시니카'에서 '중국 기회론' '중국 위기론' '중국 위협론' 등
전가림 호서대 교수 차이잉원(蔡英文) 대만 총통이 지난 27일로 취임 100일을 맞았다. 그간 어떤 발걸음을 내디뎠나. 요약하면 조용하지만 꾸준한 '탈중국(脫中國)' 행보다. 소리 높여 '대만 독립'을 외치는 게 아니라 중국에 대한 의존도 줄이기를 통해 실질적으로 대
중국 지방 도시의 한국 총영사관에서 근무하는 중국인 A씨는 신정 연휴가 끝나고 첫 출근한 4일 날벼락 같은 통보를 받았다. 1월 31일부로 고용이 해지된다는 사실상의 해고 통보였다. A씨뿐만 아니라 다른 중국인 동료도 마찬가지였다. 무기계약직을 제외한 한국인 한시직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28일]12월 27일,하얼빈(哈爾濱)시 다오리(道里)구 창링(長嶺)호에서 현지 농민이 -20℃의 강추위를 무릅쓰고 그물로 물고기를 잡았다. 하얼빈시 빙설 축제 관광 상품 중 하나인 '창링 겨울 낚시'는 많은 관광객의 사랑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사람의 온기가 퍼져 본 적이 없는 허름한 다세대주택 월세방. 중국인 남편과 함께 한국에 온 지 벌써 10여 년. 오자마자 남편과 사이가 나빠져 이혼했고, 나는 낯선 세상에 홀로 남겨졌다. 한국에서 '중국동포' 여자가 할 수 있는 합법적인 일은 가사도우미 아니면 중국음식
남정호 논설위원 성탄절 전야인 지난 24일 온 국민은 '그레이 크리스마스'에 괴로워해야 했다. 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진 이날, 천지는 중국발 스모그로 뿌옇게 변했다. 옆자리 동료는 연신 기침을 해댄다. 병원에 가 보니 감기 아닌 미세먼지 탓이란다. 우리 국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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